날짜 색칠 달력으로 미팅 가능일을 한 장의 이미지로 공유하기

개발

채팅방에서 “저는 화요일 빼고 됩니다” 같은 메시지가 반복되면 일정 합의가 길어집니다. 달력 이미지를 한 장으로 만들면 모두가 같은 화면을 봅니다.

이럴 때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Dante Tools를 열어 먼저 손으로 검증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확인 과정을 거치면 배포 후 되돌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날짜 색칠 달력 사용 화면
날짜 색칠 달력 사용 화면

언제 쓰면 좋은가

여러 후보 날짜를 가능/불가 색상으로 표시해 팀 미팅, 인터뷰, 촬영 일정을 빠르게 합의하는 방법입니다.

공유할 일정 기준

가능: 6/12, 6/13, 6/17
불가: 6/14, 6/15
보류: 6/18

실무 루틴

  1. 월을 맞춘 뒤 가능, 불가, 보류 같은 라벨 이름을 정합니다.
  2. 날짜를 클릭해 색상으로 표시합니다.
  3. 선택 요약을 보고 빠진 날짜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4. PNG로 저장해 슬랙, 카카오톡, 이메일에 첨부합니다.

배포 전 체크

  • 라벨 이름이 팀원이 바로 이해할 수 있는가
  • 월이 바뀌는 일정이면 다음 달도 따로 캡처했는가
  • 이미지 공유 뒤 최종 확정 날짜를 텍스트로 한 번 더 남겼는가

일정 조율은 표보다 이미지가 빠를 때가 있습니다. 특히 후보일이 적고 모바일로 확인하는 사람이 많다면 달력 이미지가 가장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