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비즈니스, 그리고 삶에 대한 저의 생각을 기록합니다.

프로그래밍과 비즈니스와 같은 제 관심사에 대한 긴 글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경제지표 발표 뒤 운영 가정을 갱신하는 법: BEA 일정표를 예측이 아닌 변경 로그로 쓰기

BEA의 공식 일정은 GDP·소득·무역 같은 발표가 언제 갱신되는지 알려줍니다. 숫자를 맞히려 하기보다 발표 전의 매출·조달·현금 가정을 적어 두고, 발표 뒤 어떤 가정만 바꿀지 정하면 작은 팀도 헤드라인에 휩쓸리지 않고 판단을 남길 수 있습니다.

GitHub Actions 단계 병렬 실행: 빠르게 만들기 전에 로그·정리·대기 경계를 설계하는 법

GitHub Actions는 background, wait, wait-all, cancel, parallel 키워드로 한 job 안의 독립 단계를 병렬 실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기능은 시간을 줄이는 도구이지만, 실패 신호·공유 파일·정리 순서를 설계하지 않으면 오히려 원인 추적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빅 원 어망이 차기 전에 결정하는 법: 낚시 도감 목표와 장비를 한 세션으로 묶는 순서

더 빅 원의 어망은 단순한 보관함이 아니라 세션의 마감 시점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오늘 채울 낚시 도감 목표를 먼저 고르고, 그 목표에 맞춘 낚싯대와 미끼를 확인한 다음 어망이 차기 전까지의 행동을 정하면 다음 선택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Dependabot 악성 패키지 경보가 넓어졌을 때: 알림 수를 늘리지 않고 대응 순서를 만드는 법

GitHub는 OpenSSF malicious-packages 데이터를 GitHub Advisory Database에 자동 수집해 Dependabot malware alert의 생태계 범위를 넓혔습니다. npm만 보던 팀이라면 “알림이 더 온다”가 아니라, 실제 의존성·배포 경로·안전한 대체 버전을 연결하는 대응 순서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