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Code Quality GA: 품질 게이트보다 먼저 3중 비용 경계를 그리는 법
GitHub Code Quality가 7월 20일 GA로 전환되며 공개 프리뷰에서 쓰던 조직도 자동 과금 구간에 들어갔습니다. 기능 자체보다 먼저 해야 할 일은 품질 점수와 비용을 같은 대시보드 숫자로 뭉개지 않는 것입니다. 라이선스, AI 작업, 결정론적 분석 실행비는 서로 다른 계량 단위를 가집니다.
확인된 변화
공식 발표 기준 기본 가격은 최근 90일 동안 활성화된 저장소에 커밋이 푸시된 활성 커미터당 월 10달러입니다. AI 기반 탐지와 Copilot Autofix는 AI credits를 쓰고, CodeQL 결정론적 분석은 GitHub Actions minutes 또는 self-hosted runner 비용을 씁니다. GitHub Advanced Security나 Copilot 구독에 자동 포함되는 항목이 아닙니다.
| 비용 축 | 계량 단위 | 운영 질문 |
|---|---|---|
| 기본 라이선스 | 90일 활성 커미터 | 어느 저장소를 켤 것인가 |
| AI 기능 | AI credits | 어떤 탐지·수정을 쓸 것인가 |
| 결정론 분석 | Actions minutes / runner | 얼마나 자주 스캔할 것인가 |
왜 바로 차단하면 위험한가
품질 규칙을 곧바로 차단 모드로 켜면 기존 부채, 생성 코드, 커버리지 포맷 문제가 한꺼번에 배포 게이트가 됩니다. 반대로 비용만 두려워 꺼버리면 어느 저장소에서 실제 가치가 생겼는지 배울 수 없습니다. 먼저 대표 저장소를 골라 evaluate mode로 오탐·수정률·대기시간·비용을 같이 봐야 합니다.
단계 도입 체크리스트
✓활성 커미터 수, 예상 AI credits, Actions minutes를 별도 예산 열로 만듭니다.
✓대표 저장소 2~3개에서 ruleset evaluate mode로 1~2주 관찰합니다.
✓Cobertura XML 커버리지 입력과 기존 CI 커버리지의 기준선을 맞춥니다.
✓자동 수정은 리뷰 없는 자동 병합이 아니라 검토 가능한 제안으로 취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