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자르기로 제품 썸네일의 핵심 화면만 남기기
개발
제품 화면을 캡처하면 메뉴바, 브라우저 탭, 불필요한 여백이 함께 들어갑니다. 썸네일에서는 핵심 기능 화면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이럴 때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Dante Tools를 열어 먼저 손으로 검증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확인 과정을 거치면 배포 후 되돌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스크린샷에서 불필요한 브라우저 여백과 주변 UI를 제거해 블로그, 문서, 마켓 썸네일을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자르기 전 확인할 기준
대표 기능이 중앙에 있는가
상단 브라우저 UI가 필요한가
썸네일 비율은 16:9인가 1:1인가실무 루틴
- 원본 스크린샷을 업로드합니다.
- 목적에 맞게 자유 비율, 정사각형, 고정 비율을 선택합니다.
- 핵심 화면이 중앙에 오도록 영역을 잡습니다.
- 미리보기에서 잘린 뒤에도 맥락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배포 전 체크
- 버튼이나 중요한 수치가 가장자리에서 잘리지 않았는가
- 같은 글 안의 이미지 비율이 너무 들쑥날쑥하지 않은가
- 개인정보나 내부 URL이 남아 있지 않은가
좋은 썸네일은 많은 정보를 담는 것이 아니라, 바로 봐야 할 부분만 남기는 것입니다. 자르기 단계에서 글의 초점이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