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모자이크로 블로그 스크린샷 개인정보 안전하게 가리기
개발 글을 쓰다 보면 실제 관리자 화면이나 로그 화면을 캡처하게 됩니다. 이때 이메일, 토큰 일부, 주문번호 같은 정보가 작은 글씨로 남아 있으면 공개 후 문제가 됩니다.
이럴 때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Dante Tools를 열어 먼저 손으로 검증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확인 과정을 거치면 배포 후 되돌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언제 쓰면 좋은가
고객 이메일, 내부 URL, 결제 정보가 들어간 스크린샷을 공개 글에 올리기 전에 안전하게 모자이크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가려야 할 정보
고객 이메일
내부 관리자 URL
주문번호와 결제 식별자
API 키 일부실무 루틴
- 스크린샷을 업로드합니다.
- 모자이크 또는 블러 효과를 선택합니다.
- 가려야 할 영역을 사각형으로 지정합니다.
- 적용 후 확대해서 원문을 유추할 수 없는지 확인합니다.
배포 전 체크
- 브라우저 주소창과 탭 제목까지 확인했는가
- 작은 글씨를 확대했을 때도 읽히지 않는가
- 모자이크한 이미지의 원본을 공개 저장소에 같이 올리지 않았는가
공개 글의 스크린샷은 내용보다 보안 점검이 먼저입니다. 모자이크를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캡처 루틴의 일부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