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빅 원 스토어 스크린샷 현지화 노트: 첫 화면에서 게임을 이해시키기
The Big One은 캐스팅, 기다림, 후킹, 릴링으로 이어지는 캐주얼 낚시 RPG입니다. 150종이 넘는 물고기, 10개의 낚시터, 장비 성장, 낚시 도감 수집을 첫 화면에서 너무 어렵게 보이지 않게 전달하는 일도 출시 준비의 일부였습니다.
스토어 이미지는 첫 튜토리얼입니다
플레이어가 설치 버튼을 누르기 전에 보는 것은 긴 설명보다 로고와 스크린샷입니다. 그래서 각 언어의 스토어 이미지는 낚시를 시작하는 화면, 실제 낚시 장면, 낚시 도감의 수집 목표, 상점의 장비 선택을 짧게 보여주도록 맞췄습니다.
네 장으로 읽는 핵심 흐름
각 화면이 맡은 역할
본문의 용어는 게임 안에서 보이는 표시명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낚시 도감 · 상점 · 낚시 · 낚싯대 · 미끼 · 어망
| 화면 | 보여줘야 하는 것 | 플레이어가 이해하면 좋은 점 |
|---|---|---|
| 첫 화면 | 바로 낚시를 시작할 수 있는 진입점 | 게임이 복잡한 시뮬레이터가 아니라 짧게 켤 수 있는 낚시 RPG라는 점 |
| 낚시 | 캐스팅과 기다림, 물고기가 무는 순간 | 손맛은 터치 타이밍에서 시작된다는 점 |
| 낚시 도감 | 150종 이상 물고기의 수집 목표 | 다음에 어디서 무엇을 노릴지 정할 수 있다는 점 |
| 상점 | 낚싯대, 미끼, 어망의 장비 성장 | 막힐 때 장비를 점검하면 다음 캐스팅이 달라진다는 점 |
현지화에서 지키는 기준
한국어에서는 공식 UI를 직접 인용할 때를 제외하고 낚시 도감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다른 언어도 게임 리소스에 있는 표시명을 우선 사용해, 스토어에서 본 단어와 실제 게임 화면의 단어가 이어지게 했습니다.
지금 다운로드
Android와 iPhone/iPad에서 The Big One을 열고, 첫 캐스팅부터 낚시 도감 목표까지 직접 이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