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Actions 보존 기간이 바뀌기 전: 배포 증거를 잃지 않는 점검표 | Guía práctica
GitHub는 2026년 10월 1일부터 Actions의 보존 설정이 artifacts·logs뿐 아니라 checks, workflow runs, statuses에도 적용된다고 안내했습니다. 기본값은 90일입니다. 핵심은 보존 기간을 길게 잡는 일이 아니라, 배포 판단과 감사에 필요한 증거가 무엇인지 먼저 정하고 저장 위치를 분리하는 일입니다.
보존 설정과 운영 증거를 분리해 봅니다
무엇이 자동 정리되는지 목록으로 만듭니다
각 저장소의 Actions 보존 기간과, 릴리스 승인에 쓰는 check·run·status를 함께 적습니다. 변경 뒤에는 오래된 실행 기록이 설정된 기간을 지나면 자동 정리될 수 있다는 점을 운영 문서에 반영합니다.
배포 증거의 원본 위치를 정합니다
장기 보관이 필요한 테스트 리포트, SBOM, 서명 결과, 변경 승인 기록은 Actions 화면만 원본으로 두지 않습니다. 접근 권한과 보존 정책이 확인된 별도 저장소에 무엇을 남길지 정합니다.
복구에 필요한 기간을 기준으로 검토합니다
사고 분석·고객 문의·정기 감사에 필요한 조회 기간을 팀의 실제 절차로 확인합니다. 90일이라는 기본값이 모든 저장소에 맞는다는 뜻은 아니므로, 중요한 서비스부터 보존 기간과 비용 영향을 검토합니다.
변경 전과 후를 한 번씩 확인합니다
대표 워크플로에서 check, run, status, artifact, log의 조회 경로를 점검하고 담당자를 정합니다. 이 글은 GitHub 공지의 운영 해석이며 제품별 규정이나 보안 요구사항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